날씨가 더워서 고민끝에 주문했는데, 부페측에서 냉장음식을 철저히 관리해 주셔서 엄청나게 감격이었어요. 음식을 드시는 가족분들이 감동의 연속이라고 하셨어요. 모두다 엄지 척! 하셨어요. 미안할 정도의 가성비로 모두들 행복하셨어요. 저는 코리아 전도사가 되겠습니다 !